안녕하세요. 울산화정복지관입니다. 지난 7/26(토)에는 주전몽돌해변 어촌체험마을에서
<아빠와 함께 만드는 숲쿡 도시락>이 진행되었습니다. 금속노조울산지부의 지원으로 동구에서 근로하고 있는
아빠와 자녀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엄청... 더웠죠...!! 하지만 바다에 들어가 직접 뿔소라를 채취하는 게 기대가 되는 우리 아빠와 아이들!!
젖을 걸 대비하고 야무지게 입고 들어갑니다!


누가 누가 더 뿔소라를 많이 발견하나~ 대결도 해보고~ 물놀이도 살짝 해보고~


오 제법 많이 잡았어요! 이렇게 큰 소라는 처음이죠? 직접 만져도 보고 구경도 해보고 신기하기만 합니다 ㅎㅎ
지나가는 작은 물고기들도 잡았어요!

더위에 지쳤나요? (네ㅎ) 하지만 실내활동이 남았습니다. 프로그램 이름값하는 도시락 만들기 수업 시작!
이번 시간에는 김밥과 샌드위치를 만들었는데요. 아빠들은 요리가 익숙하지 않을 수 있으니 쉽고 재밌게 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아이들이 더 잘할 수도.. 있겠는걸요?ㅎㅎ


마지막까지 열심히 만들고 집에 돌아가 엄마에게 자랑까지 하면 완-벽!

지금 뭐하냐구요? 서로의 얼굴을 그리기 어려우면 직접 도화지가 되리라...
아빠와 아이가 서로 마주보고 더 친해지는 시간인데요? 아주 열정적입니다.

흠.. 친해졌겠죠?ㅎㅎㅎ 아빠 얼굴에 있는 점까지 야무지게 그려내기!!!
좋은 시간이었길 바라며~ 집에 가서도 싸우지 않고~ 잘 지내시길 바라며~ 저희 숲쿡 도시락은
8월에도 돌아오겠습니다 ^^♡
*문의: 서비스제공팀 052-236-3139